와이탄 1호 · 중산둥이루
아시아 빌딩
Asia Building
와이탄의 시작에서 석유 무역이 예술 공간으로 바뀌다
맥베인 상사의 임대 건물에서 아시아틱 석유회사의 사무실, 오늘날의 예술센터까지. 와이탄 1호는 한 모퉁이의 이야기를 세계로 연결합니다.
옛 사진으로 역사를 따라가 보세요건물 개요
- 착공 / 준공
- 1913 / 1916현존 건물 기준. 1938년 최상층 증축
- 설계
- 무어헤드 앤드 할스Moorhead & Halse
- 건축 양식
- 절충주의석재, 열주, 안으로 들어간 발코니
- 처음 용도
- 임대 사무실1917년 아시아틱 석유회사가 주요 임차인이 됨
- 현재 용도
- 주스 국제예술센터2026년 주스 미술관 신관이 2·3층으로 이전
- 위치
- 중산둥이루 1호옌안둥루 교차로 · 와이탄 남쪽 끝
건축과 용도 자료[1]
건물의 시작
왜 이곳에 세워졌을까요?
아시아 빌딩의 이름은 임차인에게서 왔습니다. 맥베인 상사가 임대용으로 지은 뒤 1917년 아시아틱 석유회사가 들어오면서 회사 이름이 점차 소유주의 이름을 대신했습니다. 석유 탱크나 정유 설비는 없었지만, 석유 무역망을 잇는 사무 거점이었습니다.[1]
이 주소의 힘은 모퉁이라는 위치에도 있습니다. 동쪽에는 황푸강, 남쪽에는 옛 양징방 수로 자리에 난 도로가 있습니다. 두 방향에서 보이는 건물은 강변을 따라오는 시선을 맞이하고, 도심에서 와이탄으로 향하는 사람에게 입구를 알려줍니다.[1]
올려다보고, 가까이 살펴보세요
눈여겨볼 세 가지 세부
뾰족하게 만들지 않은 모퉁이
옌안둥루에서 보면 남동쪽 모퉁이가 안으로 들어갑니다. 양쪽 돌벽이 오목한 지점에서 만나 길모퉁이에 여유를 만들고, 강 쪽과 도로 쪽 입면을 하나로 연결합니다.[1]
무거운 입면을 여는 발코니
정면 중앙의 발코니가 층층이 쌓여 기둥과 뒤쪽 그림자가 명암을 이룹니다. 좌우의 평평한 창 배열과 달리 중앙의 열린 부분은 사무실 건물을 덜 폐쇄적으로 보이게 합니다.[1]
옛 사진에서 추가된 층 찾기
1927년 출판 사진의 지붕 윤곽은 지금과 다릅니다. 1938년 증축으로 건물이 높아졌습니다. 처마와 박공부터 비교하고, 모든 층을 1916년의 원형으로 보지는 마세요.[1]
한 건물의 여러 역할
사진 사이로 펼쳐지는 역사
이전 건물부터 오늘날의 건물까지. 사진에는 촬영 시기 또는 출판 시기를 명시하며, 믿을 만한 사진이 없는 시기는 글로 설명합니다.
- 1913–1916
모퉁이에 임대 건물이 완성되다
맥베인 상사가 투자하고 무어헤드 앤드 할스가 설계했습니다. 새 건물은 와이탄 남단에 뚜렷한 모서리 입면을 만들었습니다.[1]
- 1917
석유회사 이름이 남다
아시아틱 석유회사가 대부분의 층을 빌렸습니다. 이름의 변화는 오래 사용하는 사람도 건물에 대한 도시의 기억을 만든다는 것을 보여줍니다.[1]
- 1927년 출판
- 1938
지붕 위에 한 층을 더하다
8층이 증축되었습니다. 오늘의 규모에는 후대 확장이 포함되므로 1920년대 사진에 그대로 대입할 수 없습니다.[1]
- 20세기 후반
석유에서 여러 기관의 사무실로
석유·설계 분야와 그 밖의 기관이 차례로 사용했습니다. 1990년대 부동산 교환 뒤에는 차이나 퍼시픽 보험의 본사도 있었습니다.[1]
- 2019–2022
예술센터와 경매 공간이 들어오다
주스 국제예술센터가 문을 열고 크리스티가 뒤이어 입주했습니다. 옛 사무실에 전시와 미술품 거래 기능이 더해졌습니다.[1]
- 2026
주스 미술관 신관 개관
3월 31일 2·3층에 신관이 문을 열었습니다. 미술관의 주소 변경으로 과거 석유회사 사무실은 도시의 공공 문화생활에 계속 참여하게 되었습니다.[2]
현재와 방문
거리에서 건물을 살펴보세요
교차로에서 두 입면을 먼저 읽고, 현재 운영 일정에 맞춰 예술 공간을 찾아가 보세요.[2]
- 모퉁이 보기
- 옌안둥루 쪽에서 들어간 모서리, 발코니, 최상층 증축을 비교하세요.
- 전시 관람
- 주스 미술관은 와이탄 1호로 이전했습니다. 전시 기간, 입장권, 입구는 미술관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세요.
자료 확인: 2026-10-19 · 2026년 봄 첫 전시의 종료일은 현재 전시 일정을 뜻하지 않습니다. 지난 전시의 운영 시간을 재사용하지 않습니다.
상하이와 세계
한 거리, 두 가지 일상
북쪽 상하이 클럽은 사교생활을, 이곳은 기업 사무를 뒷받침했습니다. 같은 도시의 무역에는 회사뿐 아니라 연락하고 만나는 장소도 필요했습니다.[1]
글과 사진의 출처
아래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. 위키백과를 번안·요약·번역한 본문은 CC BY-SA 4.0에 따라 제공됩니다. 원문 기여자는 편집 이력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사진의 이용 조건은 각 사진 아래에 별도로 표시합니다.
- 위키백과 · 상하이 아시아 빌딩 ↗
건물의 연혁을 교차 확인하는 데 사용했습니다. 연도 차이는 본문에 밝혔습니다. 글은 이 사이트가 독립적으로 작성했으며 사진의 작가와 이용 허가는 별도로 표시합니다.
- 상하이 관광 홍보망 · 새롭게 문을 연 와이탄 1호 ↗
2026년 4월 5일 발표. 3월 31일 주스 미술관 신관 개관과 사용 층을 확인합니다.
이미지 처리와 연대 안내
사진은 각 사진 아래에 표시된 아카이브 또는 이미지 출처 페이지에서 가져왔습니다. 크기 조정과 WebP 압축만 적용하고 원래 비율을 유지했으며, 채색하거나 세부를 덧붙이지 않았습니다. 옛 사진의 입자, 흐림, 스캔 흔적도 보존했습니다.
옛 사진은 원래의 흑백 명암을 유지하며 채색하지 않았습니다. 1927년은 출판 연도입니다.
외관 사진은 2025년 촬영으로, 2026년 미술관 신관 개관 전의 모습입니다.

